(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 목적으로 미국이 주도한 《인권결의》의 강압통과를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최고표현으로 준렬히 단죄하며 전면배격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20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성명을 통하여 이번 《인권결의》는 《탈북자》들의 《증언》이라는 허위날조자료들을 모아놓은 모략문서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가 조선으로 하여금 새로운 핵시험을 더는 자제할수 없게 만들고있는 조건에서 미국의 무력간섭, 무력침공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전쟁억제력은 무제한하게 강화될것이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웨크》,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뽈리뜨.루, 인디아의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스테이츠맨》, AN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반공화국<인권결의>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의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