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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광대극 단죄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결의》가 조작된것을 두고 《환영》한다고 떠벌이면서 그 무슨 《우려의 반영》이니, 《적극적인 협력》이니 하며 객기를 부리고있다.

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들이야말로 갈데 없는 대결미치광이, 미국의 더러운 꼭두각시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번에 조작해낸 《인권결의》라는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훼손시키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침략문서이며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의 주범은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당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이 《환영》이니 뭐니 하며 쾌재를 올리고있는것을 보면 이자들이야말로 리성을 잃은 매국역적무리가 분명하다.

그따위 비렬한 책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훼손시키고 저들의 반통일대결책동을 합리화할수 있다고 타산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행복의 요람이 어디인가 하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개가 짖어댄다고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에 흠이 생기는것은 아니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훼방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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