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014년 세계위생시설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2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도시경영성, 보건성, 교육위원회를 비롯한 련관단위 일군들과 주조 유엔아동기금대표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세계위생시설의 날과 위생시설개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개선된 형식의 농촌위생시설설계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세계위생시설의 날의 유래와 세계적인 공중위생위기에 대하여 언급하고 오늘날 환경과 교육, 녀성과 어린이들의 건강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치고있는 위생시설개선문제의 중요성과 과학기술적대책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농촌의 위생시설개조와 관련한 과학영화를 시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