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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국방위 성명 보도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인권>소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를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을 통하여 자국의 인권상황에 관한 유엔《인권결의》에 대한 대응으로 미증유의 초강경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또한 일본도 초강경대응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는 국방위원회가 조선의 권위를 감히 훼손시킨 미국과 그 추종세력 특히 일본도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과 미국의 VOA방송은 광란적인 대조선《인권》소동이 초래하게 될 상상밖의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가 유엔《인권결의》가 채택된것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에 대하여 가장 무자비한 보복세례를 안길것이라고 하면서 일본도 초강경대응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는 대상이라고 밝혔다.

지금처럼 그대로 나가는 경우 일본은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정도가 아니라 조선의 면전에서 영영 없어지는 존재가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또한 조선은 애당초 미국주도하의 불순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기 위해 고안해낸 그 어떤 형태의 《결의》라는것들을 단 한번도 인정해본적이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아사히신붕》과 《니홍게이자이신붕》도 우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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