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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특등인권유린범죄국이라고 락인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사법성이 특수한 장치를 탑재한 비행기를 리용하여 손전화기를 리용하는 사람들의 개인자료를 대량적으로 수집하였다고 한다. 2007년부터 운용에 들어간 이 《정탐비행기》는 인구가 집중된 미국의 5개 대도시비행장들을 거점으로 정보활동을 진행하였는데 한차례의 비행에서만도 수만명의 개인자료를 수집하였다고 한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인권가치관과 개념이 얼마나 한심한가 하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프리즘작전》으로 명명된 미국가안전보장국의 특대형인권유린행위를 통해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은 자국은 물론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감시망에 걷어넣고 무차별적인 정탐행위를 감행하고있다.미국에 의해 개별적사람들로부터 다른 나라의 국가수반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여지없이 짓밟히고있다.

저들의 반동적인 정치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국민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정탐행위를 벌리고 전세계를 감시의 그물속에 넣고있는 미국이야말로 특등인권유린범죄국, 인권교살제국이며 《악의 제국》이라는것은 더는 론박할 여지가 없다. 이런 나라가 세계우에 군림하여 《인권재판관》으로 행세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인권유린국》의 감투를 함부로 씌우고 신성시되여야 할 인권을 저들의 침략적목적달성에 도용하고있는것이야말로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며 인류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국제사회에 정의가 살아 숨쉰다면 응당 특등인권유린범죄국-미국부터 심판대에 올려세워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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