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평양시군민대회가 2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기남동지, 양형섭동지, 김평해동지 등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무관단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전달되고 조선인민군,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은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귀중한 모든것을 완전히 말살해버리려고 고안해낸 파렴치한 정치적사기극이라고 단죄하였다.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이며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이 EU와 일본, 박근혜괴뢰패당과 같은 어중이떠중이들과 야합하여 그 무슨 《인권결의》라는것을 들고나왔다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고 까밝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 코도 못씻는 주제에 유엔무대를 도용하여 벌려놓은 비렬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에 먹칠을 하고 국권을 해치려는 로골적인 선전포고라고 말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쳐 미제를 쳐부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처럼 영웅조선의 기상과 위용을 온 세상에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승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