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24일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파쑈악법에 걸어 립건하는 폭압조치를 취하였다.
괴뢰경찰은 그가 2011년부터 지난달까지 수백회에 걸쳐 한 인터네트방송을 통해 공화국의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트집잡으며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이러한 폭거를 가하였다.
《세월》호참사와 반인민적악정으로 궁지에 몰리게 된 괴뢰역적패당은 어떻게 하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보세력에 대한 무자비한 폭압에 매달리는 한편 사건조작으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갖은 음흉한 술책을 다 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