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반공화국<인권>망동의 엄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편승한 현 남조선《정권》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이 력대 최악이다.
24일 괴뢰보수패당은 지난 10년간 내외의 반대배격에 부딪쳐 휴지통에 처박혔던 《북인권법》을 또다시 끄집어내여 《국회》에 본격상정시키고 어떻게 하나 년내통과를 실현시키기 위한 복닥소동을 일으켰다.
여기서 《새누리당》대표라는자는 《지금이 북인권법을 통과시킬 최적의 시기》라고 하면서 그 무슨 《인권보호에 대한 단호한 결의》를 운운하는 추태까지 부리였다.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이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조작된 연장선에서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의 제일선돌격대로 나서서 《인권》을 구실로 한 동족대결을 일층 격화시키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의 일단이다.
괴뢰들은 이번에 우리 공화국을 모해하기 위한 부당한 유엔 《인권결의》라는것을 공동제안하고 그 조작을 위해 갖은 못된짓을 다해온 직접적 안내자이다.
《인권》의 탈을 쓴 어중이떠중이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과의 면담놀음을 벌려놓다 못해 천하의 버림받은자들을 국제무대에 내세워 《증언》시키고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거짓자료를 꾸며냄으로써 그것이 《인권결의》의 기초가 되도록 하였다.
유엔무대에서 각국의 대표들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인권결의》에 찬성해달라고 애걸한것도 괴뢰들이며 그것이 강압통과되자 《환영》이니, 《적극적인 협력》이니 하며 떠든것도 괴뢰들이다.
괴뢰패당의 《인권》소동은 최근 광기를 띠고있는 미국의 반공화국《인권》공세에 합세하여 신성한 공화국의 체제와 제도를 압살하려는 동족대결의 최극한점까지 몰아가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우기 위험천만하다.
오늘날 미국의 대조선《인권》책동의 하수인, 돌격대로 남조선은 이미 국제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의 소굴로 화하였다.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설치할데 대한 문제가 정식 확정되였으며 미국의 《북인권》특사와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 등이 뻔질나게 남조선에 드나들며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들고있다.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내맡기고 군통수권마저 외세에 섬겨바친 세상에 없는 사대매국노,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인권유린왕초인 남조선당국자들이 제코도 못씻는 주제에 우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실로 가련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다.
괴뢰패당이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여 외세의 반공화국《인권》공세에 편승해나서 동족을 모해하고 해치기 위해 계속 분별없이 미쳐날뛴다면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어야 할것이다.
괴뢰패당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하여 초래될 파멸적후과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