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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선《인권결의》 규탄 평안남도,함경남도군민대회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평안남도, 함경남도군민대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고 조선인민군,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인민군군인들과 도안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소동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은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귀중한 모든것을 완전히 말살해버리려고 고안해낸 파렴치한 정치적사기극이라고 폭로단죄하였다.

오늘 인간의 참다운 존엄과 권리가 철저히 보장되는 공화국과 같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는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군중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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