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3일과 2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 령도자 미국식인종들의 잔인성을 보여주는 박물관 현지지도》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잔인한 만행을 보여주는 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천만군민을 반미대결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해 신천박물관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군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일시적후퇴시기 신천군에서만도 3만 5 000여명을 무참히 학살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제가 신천땅에서 감행한 대학살만행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이며 살인마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시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조선의 김정은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께서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만행자료를 전시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반미교양을 강화할것을 강조하시고 박물관을 새로 다시 건설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와 《브즈글랴드》,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렌따.루, 우뜨로.루, 미국의 UPI통신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과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야후》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72대련합부대와 제630대련합부대관하 부대들의 련합협동훈련을 조직지도하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