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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20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무대를 더럽히면서 조작해낸 대조선《인권결의》를 정의에 대한 우롱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의 각본에 따라 조작된 이 《결의》를 단호히 배격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은 어떻게 하나 조선식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의 산물이다.

미제는 유엔을 조선에 대한 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리용하고있다.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은 완전한 거짓자료들에 기초하고있다.

그 증거들이라는것은 조선에서 죄를 짓고 도망쳤거나 유괴되여간 몇몇 《탈북자》들이 떠벌인것이다.

대조선《인권결의》에는 조선인민의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우리는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있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에서 《인권문제》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미국의 무력간섭, 무력침공책동에 대처하여 전쟁억제력을 무제한하게 강화해나가려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단결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인권》소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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