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25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범죄적인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조작한것은 공화국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며 《환영》이니, 《국제사회의 우려의 반영》이니 하며 떠들어댄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온 겨레를 경악케 하고있다고 밝혔다.
괴뢰들이 미국에 추종하여 《인권결의》조작에 그처럼 미쳐날뛴것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권위와 영향력을 훼손하고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며 남조선내부의 민심을 수습하고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박근혜는 유치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흔들어보려는 허황한 개꿈에서 깨여나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온 겨레와 함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기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