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5일 남조선의 통합진보당이 의원총회를 가지고 괴뢰패당의 야당강제해산책동을 규탄하였다.
통합진보당 의원들은 현 《정부》의 정당해산심판청구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민족의 화해, 협력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진보당의 노력을 그 누구도 심판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강제해산시도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박근혜《정부》는 커다란 타격을 받을수밖에 없으며 국제적망신거리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정부》가 정당해산심판청구를 철회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