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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함경북도,황해남도군민대회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평안북도, 함경북도, 황해남도군민대회가 27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조선인민군,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 대표들은 연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유엔무대를 악용하여 조작해낸 《인권결의》라는것을 전면거부, 전면배격한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미국이 저들이 저지른 범죄를 놓고 우리앞에 무릎을 꿇고 정식 사죄할것을 촉구하였다.

력대로 미국은 공화국에 대한 정치적고립과 경제적봉쇄, 군사적압살과 같은 형형색색의 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하여온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라고 단죄하였다.

자주로 존엄높고 자위, 자립으로 위용떨치는 신성한 공화국을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을 비롯한 원쑤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신다면 전민항쟁에 용약 떨쳐나 반미대결전을 선군조선의 최후승리로 빛내일 결의를 표명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군중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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