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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국방위 성명 보도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인권>소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를 23일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이 심사숙고할 대신 초보적인 주견도 속대도 없는 어중이떠중이들을 규합하여 대조선《인권결의》를 조작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를 파렴치한 정치사기극으로 락인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권위를 감히 훼손시킨것으로 하여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면할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오바마행정부가 무릎을 꿇고 정식 사죄할것을 촉구하였으며 유엔의 범죄도 반드시 계산될것이라고 밝혔다.

대조선《인권》소동의 주범과 가담자들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통신 렌따.루와 라지오방송들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몽골신문 《어드린 쏘닌》은 조선국방위원회가 대조선《인권결의》조작에 강경대응할것이라고 성명하였다고 전하였다.

싱가포르의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TV《아시아소식통로》, 파키스탄신문 《더 네이순》,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우루과이 쎄.에끼스36라지오 쎈떼나리오방송,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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