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28일기사 목록
남에 대해 운운할 자격을 상실한 인권유린의 왕초들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교수, 박사 진문길이 유엔무대에서 벌어지는 히스테리적인 대조선《인권》광란극의 주역들을 보면 신통히 남에 대해 운운할 자격을 상실한 인권유린의 왕초들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유린의 왕초이라는것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평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성웹싸이트에 실린 미국인권보장실태보고서는 그에 대한 반증으로 된다.

보고서는 미국에서 우심해지는 사회적불평등, 인종, 민족, 종교적차별과 학대, 법적공간밖에 있는 감옥들, 언론의 자유구속, 공민들의 선거권제한, 아동권리유린, 다른 나라들에서 인권유린을 초래하는 미국법의 치외법권적적용, 평화적시위자들에 대한 폭력사용 등에 대해 상세히 까밝혔다.

또한 미국은 아직까지 많은 국제인권조약 및 협약들에 가입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실태는 미국이 인도주의 및 인권분야에서의 심중한 현존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대책을 취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미국이 과연 그 누구의 인권을 론할수 있겠는가.

일본도 남을 시비하기전에 죄많은 과거를 돌이켜보아야 한다.

일본은 과거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도 성근히 반성하기는커녕 그를 미화분식하는 등 반인륜적범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지금 일본은 다른 나라의 력사교과서들에 서술된 일본군성노예강제련행자료를 《명백한 허위내용》이라고 하면서 실태조사를 한다느니, 시정할것을 요구한다느니 하는 추태도 서슴지 않고있다.

미국에 추종한 EU의 어중이떠중이들도 주대없는 꼭두각시놀음으로 세계적판도에서의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을 묵인조장해온 공범자들로서 다른 나라의 인권문제에 대해 간섭할 체면이 없다.

남조선을 초보적인 자유와 민주주의가 무참히 짓밟히고 파쑈폭압통치와 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는 인권의 불모지로 만든 박근혜패당 역시 인권심판대에 제일먼저 올려세워야 할 특등범죄자들이다.

《인권》소동에 미쳐날뛰는 미국주도의 불순적대세력들은 남에게 손가락질하기전에 더러운 제 손이나 깨끗이 씻는법부터 배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