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2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모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 슬로벤스꼬, 베닌에서 6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조선인민군을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사상리론가,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말하였다.

슬로벤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완 드락슬레르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경제와 국방, 과학과 문화, 교육과 보건 등 모든 분야에서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노르웨이, 베닌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