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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색정범죄국가,강도색광들이 모인 더러운 집합체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터네트통신 《이노스미. 루》에 의하면 미군의 남조선주둔 60여년의 결과 100만명의 남조선녀성들이 미제침략자들의 성노예로 전락되였다.1945년부터 1953년사이에만도 35만명의 남조선녀성들이, 1962년에는 2만명이상의 녀성들이 미군의 성노예의 희생물이 되였다. 결과 1945년부터 지금까지 남조선강점 미군에 종사한 남조선성노예들의 수는 100만명에 달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제침략자들은 남조선녀성들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았으며 자기의 한갖 노리개로, 동물적욕망을 충족시켜주는 노예로 여기였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해방자》로 둔갑하여 남조선에 기여든 때로부터 지금껏 저질러온 미군의 천인공노할 인권유린만행은 전체 조선민족을 격분케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들의 남조선주둔을 합리화하는 미국의 위정자들의 떠벌임이 얼마나 기만적이고 위선적인것인가를 이번 사건이 적라라하게 들춰내고있다. 미국과의 관계가 밀접하기때문에 남조선이 오늘과 같이 《장성》한다고 생색을 내며 으시대는 미당국자들의 침발린 소리에 어떤 구린내나는 오물이 숨겨져있는지 공개된 자료가 말짱히 폭로하고있다.

남조선에서 감행한 미군의 인권유린만행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색정범죄국가이며 외국주둔 미군은 강점지역 녀성들의 존엄을 무참히 짓밟고 희롱하는 강도색광들이 모인 더러운 집합체이라는것을 고발해준다.

미국은 우리에게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으며 《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할 명분이 없다.

사람들은 온갖 인권범죄를 다 저지른 주제에 남의 나라 《인권》에 대해 훈시질하며 재판관노릇을 하려드는 미국을 두고 제코나 씻으라고 조소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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