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6일 《국회》주변에서 152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의 군비증강책동을 반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2015년도 군사비예산안을 전해보다 6.1%나 더 늘여 정한데 대해 밝혔다.
미국제 《F-35》전투기도입에 막대한 돈을 들이기로 한것은 대표적인 예산랑비라고 하면서 해당한 예산은 삭감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와 함께 예산요구의 기본조건조차 갖추지 못하고있는 미군유지비분담금 군사시설개선비도 삭감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군사비예산을 줄이고 복지예산을 늘일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