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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요구하는 초불집회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규탄하는 초불집회가 프랑스의 빠리에서 벌어졌다.

과거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가 치욕을 강요당하였던 남조선의 길원옥녀성은 일제가 조선을 비롯한 아시아나라 녀성들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으며 전대미문의 범죄를 저지른데 대해 단죄하였다.

일본이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인정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국제사회가 일본정부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힘을 합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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