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남포시, 라선시군민대회가 2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꾸며낸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으로 일관된 파렴치한 정치적날조품이라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휘황한 미래를 향해 노도치며 내달리는 조선의 영웅적기상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헛된 시도에 불과하다고 단죄하였다.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특대형사건들로 하여 세계앞에 인권불모지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는 미국이 《인권문제》를 입에 올리는것 자체가 가소롭기 짝이 없다고 조소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참다운 인권이 모욕당하고 자주권과 국권이 침해당하는이상 절대로 보고만있지 않을것이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