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에 대한 독보회, 토론회가 15일과 20일 메히꼬와 영국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진정한 사회주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한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 등 인사들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토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영원하며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서 백승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