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베닌사회주의당이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가 강권과 압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결의》라는것을 통과시켰다.
미국은 《인권문제》를 구실로 어떻게 하나 조선의 제도전복을 실현하기 위하여 엄중한 정치적도발행위를 감행하고있다.
이번에 《결의》를 조작해낸 EU의 일부 나라들과 일본의 뒤에는 조선식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뒤집어엎으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있다.
지금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은 국제무대에서 개별적나라들의 인권문제를 정치화, 국제화하여 그 나라의 제도전복에 도용할수 있는 전례를 만들려하고있다.
베닌사회주의당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베닌인민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유엔무대를 악용하여 조작해낸 《인권결의》를 전면거부, 전면배격한다.
베닌사회주의당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