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1월 3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강성국가건설의 강령적지침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가장 빠른 지름길을 밝혀주고있는 과학적이고도 백과전서적인 지침이며 혁명실천을 통하여 그 거대한 생활력이 확증된 전투적기치라고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우리 식의 혁명방식, 창조방식의 본보기가 마련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최근년간 우리가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고립압살책동과 경제봉쇄속에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지침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자주의 원칙에서 한치의 탈선도 없이 곧바로 전진해왔기때문이다.

우리 조국땅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지식경제시대가 열리였으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선군문화의 본보기들이 수많이 창조되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게 하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의 보검이다.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우리의 선군의 원칙, 혁명적원칙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변함없이 이어나가며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천만군민의 불변의 의지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