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11월 21일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에서 총탄이 민간인지역에 날아드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총탄은 한 사무실 천정을 뚫고 창문을 관통한 뒤 건물앞에 떨어져 사람들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였다.
당시 주변의 사격장에서 미제침략군이 사격훈련중에 있었다 한다.
미제침략군이 오래전부터 때없이 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면서도 주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에 대해 전혀 낯을 돌리지 않고 실탄을 마구 쏘아댐으로써 엄청난 인적, 물적피해를 가져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며 인권을 짓밟는 미국이 세계를 돌아치며 그 무슨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것이야말로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