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인권》광란극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군민대회들이 량강도와 각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랑독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병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연설들이 있었다.
그들은 미국이 강권과 전횡으로 조작한 대조선《인권》광란극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최우선 보장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문제》란 존재할수가 없다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 인민의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책동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고 단죄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으며 가증스러운 도발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인권》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군민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