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규탄하여 11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무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대조선《인권결의》라는것을 조작하는 도발을 감행하였다.
조국과 인민앞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고 제 고향, 제 부모처자마저 버린채 도망친자들이 주어섬긴 거짓자료에 기초하고있는 이 《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과 완전히 배치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인민들은 정치, 경제, 문화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있다.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도 없는 미국이 이 《결의》조작을 주도한것자체가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인권》소동의 목적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데 있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을 반대하는 《인권》소동을 당장 걷어치우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