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인도네시아의 뗌뽀통신은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나라의 첫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리착륙단독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께서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비행훈련에서 조선녀성들의 강의한 의지와 굴함없는 기개를 높이 떨치였다고 하시면서 이는 참다운 조국사랑, 투철한 조국사수정신의 최대발현이며 스스로 어렵고 힘든 인생항로를 택한 숭고한 혁명정신이 하늘끝에 닿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첫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태여난것은 온 나라가 축복해줄 경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이 앞으로도 비행훈련을 더 맹렬히 진행하여 유능한 전투비행사로 억세게 준비해나감으로써 조국의 푸른 하늘을 지켜가는 값높은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이기를 바란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자신의 곁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스뿌뜨니크방송과 일본의 교도통신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991군부대를 시찰하신 소식을 게재하였다.
라오스통신, 인도네시아의 오케이죤통신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라오스, 인도네시아, 네팔의 통신,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