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기네, 먄마에서 회고모임이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보나켈레 마주바는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직접 목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발전풍부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에 구현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상임비서 란사나 꼬마라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 마웅 마웅 나잉은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위업을 반드시 완성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