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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대조선《인권결의》의 즉시철회 주장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11월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무대에서 가장 파렴치한 대조선《인권결의》가 조작된데 대해 언급하고 이 《결의》는 미국과 일본, EU의 일부 나라들 등 추종세력들이 고안해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에는 《인권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며 자본주의나라들이야말로 인권유린국들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침략전쟁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수많은 평화적인민들을 살륙한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일본도 지난 시기 아시아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전범국이다.

EU의 일부 나라들에서 사람들은 빈궁과 인종주의의 위협속에 살고있다.

대조선《인권결의》는 조국과 인민앞에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고 제 고향, 제 부모처자마저 버린채 도망간자들이 주어섬긴 거짓자료들에 기초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이 《결의》를 전면거부, 전면배격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초강경대응전진입을 선포한것은 전적으로 지당하다.

우리는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와 인민들이 조선을 옹위하며 가증스러운 대조선《인권결의》를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

유엔이 신성한 국제기구로서의 지위를 되찾으려면 대조선《인권결의》를 즉시 철회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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