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은 그 어떤 발악으로써도 황당무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정당화할수 없으며 우리의 초강경대응전의 표적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부인하고 적대시하는 용납 못할 대결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의 있지도 않고 있을수도 없는 그 무슨 《인권》문제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되지 못한 시비질을 하고있는것은 결국 참다운 인권에 대한 부정인 동시에 우리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의 광란적인 《인권》모략소동은 날로 엄중해지는 적대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의 최절정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적극 가담해나섬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터무니없는 반공화국《인권》모략에 적극 매달림으로써 동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대의식을 고취하는 동시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허물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남조선괴뢰들의 궁극적목적이다.
괴뢰패당이야말로 우리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인권》광란극을 짓뭉개기 위해 벌리는 초강경대응전의 기본대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