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에서 11월 28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모임에서는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의 보고에 이어 여러 인사들이 연설하였다.
보고자는 12월 17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전횡이 란무하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여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시였다.
그이의 서거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로 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