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인도네시아 쏘피안기계기술회사와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에서 11월 18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란 다이야몬드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정치가, 령도의 거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쏘피안기계기술회사 사장은 조선에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으며 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