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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추모행사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는 회고모임이, 앙골라에서는 좌담회가, 몽골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이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브라질 리오 그란데 도 쑬주의회 의원들은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에 대하여 특히 그이께서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고 우리 공화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적토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앙골라대통령부 안전관방국 장령은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이다, 우리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정의의 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란 에쓰에취아이그룹 무역 및 상업담당 지배인과 인도네시아 짜하야 싹띠 푸린뜨라꼬회사 국제판매부장도 김정일령도자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사회주의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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