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가나민족민주대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는 11월 27일 성명에서 조선국방위원회 성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무대에서 특정한 나라의 자주권을 심히 유린하고 나라들사이의 대화와 협력이 아니라 대결과 불신을 추구하는 대조선《인권결의》가 강압채택되였다는것은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 수치스러운 일이다.
유엔은 더이상 특정한 나라를 반대하는 《결의》채택을 위한 미국 등 서방의 정치적리용물로 되지 말아야 한다.
영웅적조선인민이 자기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