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신문 《몽드》가 11월 27일 조선마식령스키장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에서 세계급의 스키장이 새로 건설되여 운영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스키장을 보면 참으로 훌륭하다.
동해안도시 원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식령스키장은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펼치고있다.
마식령의 골짜기들을 따라 건설된 넓은 면적의 스키장에는 10개의 스키주로가 있다.
겨울에 많은 눈이 내리는것으로 하여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리용할수 있다.
이 스키장은 군인건설자들에 의하여 짧은 기간내에 완공되였다.
조선민족의 긍지가 한껏 담긴 스키장은 국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신문은 마식령스키장은 국제적인 체육경기들도 진행할수 있는 세계적수준의 스키장이라고 하면서 스키봉사 및 숙소건물들, 직승기착륙장 등이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진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