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2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남조선은 흐려놓을수 없다고 강조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대북정책》의 가장 뚜렷한 발로이며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만들기 위한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지금껏 남조선괴뢰들은 핵문제와 함께 《인권》문제를 공화국을 모해하고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으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켜왔다고 폭로하였다.

사실상 괴뢰들이 요란히 떠드는 그 무슨 《북인권》문제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려놓고 우리를 겨냥한 국제적압박공조를 실현하기 위해 조작한 음모책동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시하는것이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다.

하지만 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대해 파렴치하게 외곡하면서 《인권》모략에 점점 더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들의 범죄적인 《인권》모략소동은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위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는데서 공포를 느낀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그 어떤 날조와 기만으로도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을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