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먄마인사가 11월 25일과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김정일각하의 한평생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 세계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가의 고귀한 한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력사적인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론증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의 업적과 존함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조선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조선인민의 행복과 번영,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기여하신 그이의 특출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