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이 11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2월 17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이 되는 날이다.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는 장구한 기간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사상리론, 비범한 령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제16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참가자들은 12월 17일에 즈음하여 세계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할것을 모든 공산당, 로동당들과 진보적정당들에 열렬히 호소하였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그리워하는 방글라데슈인민의 마음을 담아 추모행사를 크고 의의있게 조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