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지부에서는 좌담회가,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는 회고모임이,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인팀 하모니스 후드 인두스뜨리회사에서는 좌담회와 업적토론회가 11월 30일과 12월 1일에 있었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지부 지역정치리사회 비서 와씰리 로보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담보하신 정의의 수호자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로씨야를 방문하시여 로조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특히 원동지역과의 경제협력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마련하심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
그이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이끄신 세계정치원로이시였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전례없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벌려놓고 조선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 어리석은 책동에 광분하고있다.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강력한 지지와 련대성을 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