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일 남조선의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이 외곡보도를 일삼는 보수언론들의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최근 괴뢰경찰은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북의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는 트집을 잡아 《보안법》에 걸어 립건하는 파쑈적폭거를 가하였다.
이렇게 되자 일부 보수언론들은 약속이나 한것처럼 그의 의사표현과 활동에 대해 한 목소리로 《부적절한 행동》이니 뭐니 하며 범죄시하는 반인권적망동을 서슴지 않았다.
경찰이 또다시 황선이 11월 19일 서울 조계사에서의 문화행사에 참가한 사실을 걸고들며 조사놀음을 벌리자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때를 만난듯이 문화행사와 참가자들을 헐뜯으며 외곡보도를 일삼았다.
이와 관련하여 황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언론들이 허위와 외곡으로 일관된 보도로 진보적인사들의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외곡보도를 일삼는 보수언론들을 검찰에 고소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