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끼르기즈스딴, 인도네시아에서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서기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조선을 막강한 군력을 갖춘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는 불세출의 선군령장,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도록 하시였으며 인덕정치를 당의 중요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우니도 아지드하르마공업회사 사장은 김정일령도자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고매한 인품을 지니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사장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사상사를 빛내이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