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에누구주 김정일도서실, 요베주 교육성과 가슈아종합병원, 라고스에 있는 데올라쎄고에주식회사, 잠파라주 바꾸라닭목장,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 넬판조선의료쎈터, 아키트-릉라고려쎈터에서 11월 10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당창건기념탑》, 《조선의 총대》,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는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나이제리아 에누구주 김정일도서실 책임자인 나이제리아조선립체공업회사 리사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를 위해 자신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요베주 교육성 국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령도로 나라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조선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요베주 가슈아종합병원 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추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라고스에 있는 데올라쎄고에주식회사 사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