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지금까지 국방부에 소속되여있던 싸이버사령부를 합동참모본부의 관할하에 넣고 그 규모와 예산을 늘이려고 책동하고있다.
이를 두고 괴뢰군부당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전위협》에 따른 조치라고 떠벌이고있지만 그것은 싸이버사령부때문에 곤경에 처한 괴뢰패당이 위기탈출을 노리고 생각해낸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박근혜패당은 정보원은 물론 국방부까지 발동하여 여론조작에 나섰다.
국방부의 주관하에 싸이버사령부는 정보원으로부터 많은 지원예산을 넘겨받아 100여명에 달하는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계급과 직책에 따라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의 자금을 지불하면서 조직적으로 모략행위를 저질렀다.
이 유치한 놀음이 드러나 내외의 항의와 규탄이 비발치게 되자 서둘러 이 기구를 국방부에서 떼내여 합동참모본부에 옮기는 놀음으로 여론을 잠재우려 하고있다.
나아가서 이전에 심리전에 불과하였던 기구의 직능을 군사작전으로 승격시켜 《대통령》선거개입행위와 같은 부정행위를 아무런 장애와 통제 및 제한도 받음이 없이 제 마음대로 감행하려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