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11월 24일 인권유린의 왕초 미국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미국이 공화국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것은 본질적으로 체제전복, 국가전복을 노린 엄중한 침략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오늘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자기 나라 국민들의 정치적자유와 권리 등을 무참히 짓밟으면서 인권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인간증오사상이 만연되여 국민들이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고있는것이 오늘의 미국사회이다.
세계가 분쟁과 내란, 경제적난관을 겪고 국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당하고있는것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책동때문이다.
《인권문제》는 미국의 강권과 독단, 이중기준으로 하여 날로 더욱 심각하고 복잡해지고있다.
해마다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고 주권국가를 반대하는 법까지 채택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글은 국제사회는 인권유린의 왕초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데 대해 준렬히 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