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제침략군의 한 특수부대가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남조선의 서울과 주변지역에서 괴뢰군과 함께 침략전쟁연습을 감행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남조선언론에 의하면 《레인져》로 불리우는 이 부대는 요인랍치와 전략적목표물타격 등을 전문으로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패당은 미국과의 특수부대훈련을 년간에 3~4차례 규칙적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해왔으며 이번 훈련은 그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 여러곳에서 국가수반들과 주요인사들에 대한 테로와 랍치 등을 전문으로 감행해온 미제침략군 특수부대가 남조선에서 침략전쟁연습에 돌아친 사실은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이미전부터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할 때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표적으로 한 특수전훈련에 매달려온 사실은 알려져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기의 최고존엄을 생명으로 여기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