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따바레 라몬 바스께스 우루과이동방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최근 귀국에서 진행된 대통령선거에서 당신이 인민들의 지지를 받아 또다시 우루과이동방공화국 대통령의 중책을 지니게 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평화와 친선을 지향하는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념원에 부합되게 가까운 앞날에 조선과 우루과이사이에 친선의 뉴대가 맺어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이 건강할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