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11월 29일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네팔기자협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공동주최로 인터네트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를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인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가 사회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그이께서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조선에 기적같은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그이의 존함과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뿐아니라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천재적인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신 희세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사상과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