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에서는 토론회가, 이란, 도이췰란드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11월 29일과 12월 1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을 인민의 락원,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하미드 레자 타라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며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력사와 문화를 누리에 더욱 빛내이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