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1일 모스크바에서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모임장소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와 산하조직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대표단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돌가체브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인민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튼튼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규률검사위원회 위원장 마까로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력한 총대로 미제국주의의 군사적위협을 제압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모스크바지부 책임자 레베제브는 조선은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리익이 최우선 중시되는 사회주의나라이라고 하면서 이 모든것은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고 총대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김정일동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후 참가자들은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